[전기신문] 오늘의 핵심 뉴스 모아보기 (2026-03-12)

전기신문 뉴스 썸네일

안녕하세요! 이번 주 전기신문 뉴스를 전해드리는 비딩이입니다 🍀 오늘 하루 동안 전기·에너지 업계에 어떤 중요한 소식들이 있었는지, 저 비딩이가 싹 모아서 정리해 드릴게요! 함께 보시죠! 😊


서울서부회, 2026년도 첫 연석회의 개최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서부회가 2026년도 제1차 연석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협회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운영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고 하네요. 지역 업계의 발전을 위한 뜻깊은 자리였답니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이형주 전기공사협회장, 국회 방문해 소통 행보 시작

새로 취임한 이형주 전기공사협회장이 첫 공식 행보로 국회를 찾았습니다. 국회 관계자들을 만나 전기공사업계가 당면한 여러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을 구했는데요, 업계를 위한 활발한 소통을 기대해 봅니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단독] 남동발전, 발전정비 직계약 착수… 하도급 관행 바뀌나

남동발전이 발전소 정비 공사에서 기존의 하도급 관행을 깨고 직계약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업계에 오랫동안 이어져 온 다단계 하도급 구조를 개선하려는 의미 있는 첫걸음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다른 발전사들에게도 영향을 줄지 주목되네요.

👉 기사 원문 보러가기

한전, ‘기술지주회사’ 설립 속도 낸다

한국전력이 에너지 신사업 생태계를 혁신하기 위해 ‘기술지주회사’ 설립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전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을 사업화하고 유망한 스타트업을 육성해서 미래 에너지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에요.

👉 기사 원문 보러가기

(부고) 공철규(전 진로건설 부사장)씨 본인상

전 진로건설 부사장이신 공철규 님께서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한국전기자동차협회, 전기차 보급 가속화 나선다

한국전기자동차협회가 전기차 보급을 더 빠르게 하고 관련 규제를 혁파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전기차 산업의 발전을 가로막는 걸림돌을 치우고 친환경차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해요.

👉 기사 원문 보러가기

정부, 4230억 규모 AX(AI 전환) 사업 통합 공고

정부가 산업 전반의 AI 전환(AX)을 촉진하기 위해 총 4230억 원 규모의 사업을 통합 공고했습니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 AI 기술을 접목해 경쟁력을 높이려는 대규모 지원 사업이라 기업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 같네요!

👉 기사 원문 보러가기

전기공사공제조합, 순이익 338억 ‘사상 최대’ 달성

전기공사공제조합이 지난해 순이익 338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 이에 따라 보증 이용 지분액도 상향 조정되어 조합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전망입니다. 탄탄한 재무 구조를 증명했네요.

👉 기사 원문 보러가기

한국, 비축유 2246만 배럴 방출… IEA 국제 공조 동참

국제 유가 안정을 위해 우리나라가 국제에너지기구(IEA)의 공조에 동참하여 비축유 2246만 배럴을 방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최근 불안정한 국제 정세로 인한 에너지 수급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랍니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노란봉투법 시행… 전기 공사 현장 불확실성 커져

일명 ‘노란봉투법’이 시행되면서 전기 등 시설 공사 현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원청의 책임 범위가 넓어지면서 산업 현장에 어떤 변화가 올지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요.

👉 기사 원문 보러가기

산재보상 제도 혁신 본격화… 종합 지원단 출범

정부가 산재보상 제도를 혁신하기 위해 ‘산재·보상·일터복귀 종합 지원단’을 출범시켰습니다. 근로자들이 더 빠르고 공정하게 보상을 받고, 다시 일터로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고 합니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전기차 화재안심보험 도입… 제3자 대물 피해 100억 보장

전기차 화재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전기차 화재안심보험’이 도입됩니다. 만약의 사고 시 제3자의 대물 피해를 최대 100억 원까지 보장해 준다고 하니, 전기차 차주분들도, 주변 분들도 한결 안심할 수 있겠네요!

👉 기사 원문 보러가기

LS, 글로벌 슈퍼사이클 효과로 사상 최대 실적 달성

LS그룹이 지난해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의 호황(슈퍼사이클) 덕분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전력망 투자가 늘어나면서 LS의 기술력과 제품이 빛을 발한 결과라고 볼 수 있겠어요. 축하합니다! 🎉

👉 기사 원문 보러가기

[인터뷰] 박지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인재개발원장

‘안전로 사람들’ 시리즈에서 박지영 전기안전인재개발원장을 만났습니다. 전기 안전을 책임질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어떤 철학과 비전을 가지고 계신지, 인터뷰를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어요.

👉 기사 원문 보러가기

히타치에너지코리아 대표 “HVDC 성패, 운영 경험이 중요”

아만 찰스테리 히타치에너지코리아 HVDC 지역 대표가 인터뷰에서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술의 성공 열쇠는 단순한 장비가 아닌 풍부한 ‘운영 경험’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술력뿐만 아니라 노하우의 중요성을 역설했네요.

👉 기사 원문 보러가기

효성중공업, 호주 ESS 시장 최초 진출

효성중공업이 호주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은 호주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인데요,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환경공단, 민관 협력 ‘AI 탄소배출 관리 시스템’ 개발

한국환경공단이 민간 기업과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탄소배출 관리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AI 기술로 탄소 배출량을 더 정확하게 측정하고 관리해서 탄소 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여요. 스마트한 환경 관리네요!

👉 기사 원문 보러가기

대한전선 대한비나, 베트남 최초 400kV 초고압 케이블 공장 착공

대한전선의 베트남 법인인 대한비나가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400kV급 초고압 케이블 공장 건설을 시작했습니다. 급성장하는 베트남 전력 시장을 선점하고 동남아 시장 공략의 거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에요.

👉 기사 원문 보러가기

남는 전기, 열로 바꾼다… 한난 ‘P2H 전극보일러’ 실증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잉여 전력을 열에너지로 바꿔 저장하는 ‘P2H(Power to Heat) 전극보일러’ 실증 사업을 시작합니다. 버려지는 전기를 활용해 난방에 사용하니 에너지 효율도 높이고 전력망 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일석이조 기술이랍니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환경공단, 국내 첫 ‘폐갱도 이산화탄소 육상 저장’ 추진

사용이 끝난 폐갱도에 이산화탄소를 저장하는 기술이 국내 최초로 추진됩니다. 환경공단이 이에 대한 환경성 평가에 착수했는데요, 성공한다면 육상에서도 안전하게 탄소를 격리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열리게 됩니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풍력입찰 ‘공급망 족쇄’ 풀렸다… 발전사업자 선택권 확대

풍력발전 입찰 시장에서 국산 부품 사용 의무 같은 ‘공급망 족쇄’가 완화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발전사업자들이 더 다양한 기자재를 선택할 수 있게 되어 풍력 발전 사업이 한층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됩니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전기차 충전 시장의 비정상… “리베이트는 독, 요금은 피”

전기차 충전 시장의 문제점을 짚어보는 기획 기사입니다. 충전기 설치 영업 과정에서 만연한 리베이트 관행이 결국 충전 요금 인상으로 이어져 전기차 이용자들에게 피해가 간다는 따끔한 지적입니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지자체 “지역 업체 참여” 요구에 ‘햇빛소득마을’ 구상 흔들

주민들이 태양광 발전으로 소득을 올리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지자체의 과도한 지역 업체 참여 요구로 난항을 겪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좋은 취지의 사업이 현실적인 장벽에 부딪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기름값 2000원 육박… 정부, 30년 만에 ‘최고가격제’ 검토

치솟는 기름값이 리터당 2000원에 육박하자 정부가 30년 만에 ‘최고가격제’ 도입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물가 안정을 위한 특단의 조치인데, 실제 시행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호르무즈 해협 막히자… 전력기기 ‘중동 특수’ 위기감”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커지면서,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의 ‘중동 특수’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수출 물류에 차질이 생길까 봐 업계가 노심초사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 기사 원문 보러가기

한전·서울과기대, ‘에너지신기술 융합학과’ 2기 출범

한국전력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함께 만든 ‘에너지신기술 융합학과’가 2기 신입생을 맞이했습니다. 산학 협력을 통해 미래 에너지 산업을 이끌어갈 실무형 고급 인재를 키우는 요람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비딩이의 한마디 📢

와~ 오늘 정말 많은 소식이 있었네요! 특히 오늘부터 시행된 ‘노란봉투법’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유가 급등, 에너지 안보 위기감이 업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것 같아요. 🌪️ 한편으로는 한전의 기술지주회사 설립이나 다양한 AI 융합 기술 소식 등 미래를 준비하는 움직임도 활발해서 인상 깊었답니다. 저 비딩이는 앞으로도 업계의 중요한 이슈들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전해드릴게요! 다음에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