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능 소개]
입찰 목록에서 공사명을 클릭했을 때 나타나는 상세 화면으로, 해당 공고의 기초금액, 일정, 참가 자격 등
핵심 정보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특히 AI가 우리 회사의 실적을 대입하여 적격심사 점수를 자동으로 계산하고,
단독으로 ‘참여 가능’한지 혹은 점수 ‘보완 필요’ 상태인지 즉시 진단해 줍니다.
내 점수가 만점인지, 부족하다면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협정 업체를 찾을 때 핵심적으로 사용하는 화면입니다.
[4Step 사용 방법]
순서 : 공고 클릭 → 적격점수 확인 및 상세확인 → 업체 검색
Step 1. 공사명 클릭 및 화면 구성 확인

화면 중앙의 상세 테이블에서 기초금액, 추정가격, A값, 순공사원가, 각종 마감일(등록/협정/투찰), 예가범위,
투찰률 등 투찰에 필요한 핵심 데이터를 확인합니다.
🛒 입찰 용어, 마트 장보기로 이해하기
기초금액 (마트에 챙겨간 예산) “오늘 장 보는 데 대충 이 정도 들겠지?” 하고
발주처가 생각한 대략적인 장바구니 총액입니다.예정가격 (계산대에서 찍힌 진짜 총액) 예가범위(-2%~+2%)라는 사장님의 변덕(?)에 따라
계산대에서 최종적으로 확정된 오늘의 진짜 결제 기준 금액입니다. 우리는 투찰할 때 이 금액이 얼마가 나올지 ‘눈치게임’으로 맞춰야 합니다.투찰률 (마트의 할인 제한 룰) “아무리 깎아줘도 전체 금액의 89.745% 밑으로는
안 팔아! 그 이하로 부르면 손님 안 받아!”라는 마지노선입니다.A값 (할인 불가! 종량제 봉투값) 종량제 봉투나 담배는 할인 안 되죠? 똑같습니다. A값(근로자들 연금, 보험료 등)은 나라에서 “이건 노동자들 밥줄이니까 절대 깎지 마!”라고 정해둔 할인 불가 금액입니다.
금액산출/메모이용법

| 1️⃣금액산출 창 상단의 ‘최근 개찰결과 그래프’ 흐름을 확인합니다. (예시)“요즘 조달청 사정률이 주로 플러스(+)에서 놀고 있네? 0.3% 근처가 많군!” |
| 2️⃣그래프 패턴을 참고하여 내가 예측한 ‘사정률’을 입력합니다. (예시) +0.1514%, +0.4721%, -0.2441% 등 |
| 3️⃣입력과 동시에 자동 계산되는 최종 ‘투찰금액’을 확인합니다. |
| 4️⃣내역을 저장하고, 해당 금액으로 최종 투찰을 완료합니다. |
우측 상단에 모여있는 빠른 실행 버튼을 통해 [투찰하기], [공고문 인쇄], [금액산출/메모], [개찰결과] 등을 즉시
수행할 수 있습니다.
Step 2. 적격 점수 신호등 확인

즉시 투찰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점수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협정을 맺어야 입찰에 참여 가능합니다.
| 🟢 초록색 [단독으로 참여 가능] | 면허, 지역, 점수 등 모든 요건이 완벽하게 충족되어, 혼자서 즉시 투찰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
| 🟠 주황색 [보완 필요] | 단독으로 들어갈 수는 있지만 점수(지역 가점 등)가 다소 부족한 상태입니다. 투찰률을 낮춰서(가격을 싸게 써내서) 들어가거나, 부족한 점수를 채워줄 타 업체와 공동도급(협정)을 맺는 것을 권장합니다. |
| 🔴 빨간색 [참여 불가] | 필수 면허 미보유 등으로 인해 ‘단독으로는 절대 참여할 수 없음’을 뜻합니다. 하지만 AI 찰떡 입찰 리스트에 떴다는 것은, 해당 요건을 갖춘 타 업체와 공동도급(협정)을 맺기만 하면 100% 참여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
Step 3. 내 평가 점수 자세히 확인하기 (원인 분석)

만점인 항목은 초록색으로 표시되지만, 점수가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있다면 그곳이 바로 우리 회사의 실적이나 요건이 부족하여 감점이 발생한 항목입니다. (예: 시공경험 0/5점)
이 빨간색 감점 항목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우측 패널에 ‘AI비딩이 상세설명’이 나타납니다.
우측 설명을 읽고 단독 참여가 막힌 정확한 원인
(예: 특정 면허 미보유, 지역 요건 불일치, 시공경험 부족 등)을 명확하게 파악합니다.
Step 4. 협정 업체 검색 (보완 필요 시)


상세 점수 보기에서 부족한 조건을 파악했다면, 화면 우측 상단의 [업체검색] 버튼을 클릭합니다.
나에게 부족한 점수를 채워줄 수 있는 업체 (예: 특정 지역, 특정 면허 보유 업체)를 검색하여 협정 파트너를 탐색합니다.
[설정 시 주의사항]
전략적인 업체 검색: 협정 업체를 찾을 때는 아무 업체나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Step 3에서 파악한 ‘내게 부족한 가점(지역 등)’을 확실하게 채워줄 수 있는 맞춤 조건을 넣어 검색해야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보완 필요’의 진짜 의미: 신호등에 주황색이 떴다고 해서 입찰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단독으로 들어가면 점수가 깎이니 타 업체와 공동도급(협정)을 맺어 점수를 채우라는 뜻입니다.
[정리]
공고 상세 화면은 복잡한 적격심사 점수 계산을 AI가 대신해 주어, 실무자가 머리 아프게 기준표를 뒤질 필요 없이 ‘진짜 투찰 가능한지’ 1초 만에 판단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점수 분석과 협정 업체 탐색이 끝났다면 이제 투찰을 진행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