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된 낙찰 엎어버리는 ‘A값’의 공포, 사장님은 안전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비딩이 실무 연구소장입니다. 현장에서 도면 보시랴, 사무실에서 견적 뽑으시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우리 사장님들, 그리고 이제 막 입찰의 세계에 발을 들인 40대 신입 실무자분들의 노고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적격심사 대상 공사에서 기분 좋게 1순위가 되었는데, 며칠 뒤 발주처에서 날아온 ‘실격 통보’ 공문을 받고 망연자실하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봐왔습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였을까요? […]